주린이의 4월 17일 열공 기록, 아슬아슬해도 다 같이 빨간불! 함께 공부해요!
안녕하세요, 사랑하는 이웃님들! 매일매일 글로벌 경제와 미 증시를 더듬더듬 공부하며 성장 일기를 남기는 열공 주린이입니다. 어젯밤에도 늦게까지 미국 주식 창을 들여다보며 마음 졸이신 분들 많으시죠? 세상이 참 복잡하게 돌아가고 무서운 뉴스도 많지만,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해 보니 3대 지수가 모두 예쁘게 올라 있어서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! 하지만 우리 주린이들은 달콤한 수익률에만 취하지 않고 "왜 올랐을까? 어떤 걸 조심해야 할까?" 묵묵히 공부해야겠죠? 오늘도 이웃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제가 공부한 내용을 싹 정리해 보았습니다. 우리 잃지 않는 튼튼한 투자자로 매일매일 함께 힘내요! [오늘의 열공 기록: 증시는 왜 이랬을까?] 오늘은 미국 3대 지수가 모두 기분 좋은 빨간불 을 켰습니다! 하나씩 수치를 살펴볼까요? S&P 500 (7041.28, 상승 +0.26% ): 여전히 에너지 가격이 오르고 물가(인플레이션)에 대한 불안감이 남아있긴 하지만, 다행히 채권 금리(Bond Yields)가 조금 떨어지면서 지수 선물이 오름세를 보였고 결국 기분 좋게 상승 마감했대요 [1-3]. 나스닥 (24102.703, 상승 +0.36% ): 기술주들이 많이 모여있는 나스닥은 오늘도 3대 지수 중에서 제일 크게 오르며 시장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든든하게 이끌었습니다. 다우 존스 (48578.72, 상승 +0.23% ): 전통 우량주들이 모인 다우 지수 역시 사이좋게 빨간불 을 켜며 장을 훈훈하게 마쳤답니다. ★[주린이의 생각 노트: 공부하며 느낀 점]★ 오늘 기사들을 열심히 번역기 돌려가며 읽다 보니, 주린이로서 머리를 쿵! 맞은 것 같은 기사가 하나 있었어요. 유명한 금융 회사인 '찰스 슈왑(Charles Schwab)'이 실적(Earnings) 발표에서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성적표를 냈는데도 주가가 오히려 뚝 떨어졌다는 뉴스였어요. 예전의 저였다면...